[구미=타임뉴스]11일 03시 40분을 기해 물막이 복구가 완료됨에 따라 12일 오전 구미시의 급수율은 98.8%에 달하고 있으며 2,4 공단의 급수는 100% 완료되어 기업체 모두 정상가동 되고 있다.
구미시는 현재 미급수 지역인 도량, 선주원남, 형곡, 임오동 등 일부지역 1,800여 세대에 대해 22대의 급수차량 지원, 생수 1.8L 10,000병 배분, 100여명의 공무원을 추가배치 하는 등 주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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