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타임뉴스]문경시는 5월 11일 오후 2시 롯데관광개발주식회사 본사에서 신현국 시장, 김기병 롯데관광개발(주)회장, 고오환 의장, 노진식 총무위원장, 박병두 산업 건설위원장, 이성유 주민생활지원국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문경시와 롯데관광개발(주)간 상호 관광활성화를 위해 MOU체결식을 가졌다.
이날 신현국 문경시장은 『40년 역사의 국내최고 여행사중 하나인 롯데관광개발(주)과 오늘 양해각서를 체결하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하고, 특히 김기병회장께서 문경의 관광을 높이 평가 해준데 대하여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라고 말했다.
김기병 회장은 인사말에서 『오늘 한국 최고의 관광지로 탈바꿈하고 계시는 신현국 문경시장을 모시고 문경관광에 대해 상호 협력을 위한 MOU을 갖게 됨을 뜻깊게 생각한다』라고 말했고, 더불어 오늘을 계기로 상호 많은 분야에서 상호 발전을 위한 신규사업발굴과 관광객 유치에 협력해 나가자고 말했다.
이날 MOU를 체결하는 롯데관광개발(주)는 현재 용산국제업무지구 개발사업의 주관사이며, 동화면세점 등 7개 계열사와 학교법인 미림학원을 설립하여 자율고인 미림여고와 마이스터고인 미림여자 정보과학고를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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