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성군청공무원직장협의회(회장 우남국)와 간부공무원은 간암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직장동료 돕기에 적극 나섰다.
의성군청공무원직장협의회에서는 지난해 초부터 간암으로 투병중인 재무과 김영태(기능8급)씨를 돕기 위해 지난달 15일 성금을 모금하기 위한 직장협의회 회의를 개최하고 회원과 간부공무원을 포함해 총11,410,000원을 모금했다.
김영태씨는 현재 휴직을 하고 병원과 집을 오가며 치료 중으로 지난 2일 하루빨리 완치되기를 염원하는 전 회원의 따뜻한 동료애를 담은 성금을 우남국 직협회장이 직접 전달했다.
또한, 직협회원이 아닌 간부공무원들이 모금한 성금을 별도로 전달하여 의성군청 전 직원이 직장동료 돕기에 참여하는 따뜻한 동료애를 보여줬다.
한편 의성군청공무원직장협의회에서는 지난 5월에도 어려운 직장동료 돕기를 위한 성금 모금을 한차례 실시한 바 있으며, 회원화합과 단결 및 일할 맛 나는 직장분위기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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