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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사상 인권침해 방지를 위한 인권교육 실시

봉화경찰서(서장 이규문)에서는 6. 28. 09:30 봉화경찰서 1충 소회의실에서 수사과장 등 27명의 조사관이 참석한 가운데 “수사상 인권침해 방지를 위한 인권교육”을 실시하였다.

이번 경찰 고문 사건을 “타산지석”으로 삼아 수사상 인권침해의 일이 남의 일이 아니라 나의 일이라는 의식을 가지고 모든 수사과정에서 적법절차를 준수하며 증거주의 원칙에 입각된 수사를 할 것을 당부하였다.

김동국 기자 김동국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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