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량동(동장 김휴진)은 제3차 체납세 일제정리기간동안 17억에 달하는 지방세 체납액의 징수를 위해 강력한 체납징수활동을 펼치고 있다.
전체 체납액의 47%인 7억9천여원이 자동차세인 점을 주목, 지난 달 번호판 영치 예고문 발송 및 경고장 부착 등의 예고를 실시하였다.
11월에는 자동차세 2회 이상 체납한 차량은 즉시 번호판을 영치하고 1회 체납된 차량에 대해서는 영치 예고문을 부착하는 등 적극적으로 번호판 영치를 실시하고 있다.
매주 수․목요일 주간에는 번호판 영치조를 편성하여 전직원이 번갈아가며 휴대용단말기(PDA)로 아파트, 주택가, 도로변 주차차량의 번호를 조회, 체납여부 확인, 번호판을 영치하고 있다.
전직원의 지속적인 영치활동으로 11월 한 달 간 50여대의 번호판 영치 및 80여대에 영치예고문을 부착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도량동은 앞으로도 지방세 체납액을 줄이기 위해 전 행정력을 동원하여 주․야간 영치를 지속적으로 실시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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