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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먼저 조심하여 안전한 겨울나기

영주시 풍기 119안전센터에서는 11월 불조심 강조의 달을 맞아 사회적으로 화재 등 안전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자 2009 불조심 강조의 달 가두캠페인을 4일 오전 11시부터 실시하였다.



풍기 동부교회를 출발하여 풍기읍 시내 일원을 통과하는 이날 캠페인에는 소방공무원 11명, 의용소방대원 120여명이 참가하여 주민들에게 겨울철 화재예방 홍보물을 배부하고 불조심 홍보 방송 및 이동식 난로 사용금지 계도 활동을 펼쳤다.



또한, 화재 발생시 통행의 장애요인을 사전에 제거하여 초기 진압할 수 있도록 시장 소방통로 확보의 중요성을 인식시키고 시민들이 자율적으로 협조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권오정 기자 권오정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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