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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노무현 前대통령 국민장(國民葬) 기간]

영주시는 노무현 前대통령의 서거에 따른 국민적 애도에 동참하고자 선비문화축제 기간을 5일에서 3일로 단축하고, 기간도 국민장(國民葬) 종료 이후로 변 경경한다고 밝혔다.

당초 27일부터 31일까지 서천둔치, 선비촌 및 소백산 일원에서 개최하기로 한 선비문화축제와 철쭉제는 30일부터 다음달 1일까지 3일간 진행되며, 무대공연 등 행사를 조정하여 진행할 계획이다.



영주시 관계자는 "노 前대통령의 명복을 기리고 추모 기간임을 감안하여 행사를 간소하게 진행할 계획“이라 말했다.

김동국 기자 김동국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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