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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체납세 징수는 계속된다

김천시에서는 올해도 체납세 정리를 위해 분기별 목표를 설정하고 각 읍면동에서 강력한 체납세 징수활동을 전개한 결과 1/4분기에 10억원(목표대비 108.3%)에 이르는 체납세를 징수하는 실적을 거두었다.



작년 한해동안 체납세 정리를 행정의 우선순위를 두고 추진한 결과 95억원의 체납세를 정리한 가운데, 올해 처음으로 실시한 분기별 체납세 정리는 사실상 징수가 불가능한 체납세가 많은 점 등으로 어려운 여건에서 이뤄낸 성과이며, 체납세 징수를 위해 전공무원이 주․야간 체납세 징수활동에 적극 노력한 결과이다.



한편, 체납차량 번호판 영치(계도) 활동을 매주 2~3일 지속적으로 실시하여 122대를 영치(예고)하고 고액․고질체납차량 6대를 공매 하였으며, 부동산압류 38건, 자동차압류 1,811대, 봉급 및 예금압류 23건, 기타 채권압류 등 강력한 체납처분을 실시해 왔다.

또한, 고액체납자 특별관리 및 체납세 정리를 위하여 징수기동팀을 편성하여 고액체납자 전체를 대상으로 매주 2~3일 전국을 방문 독려하고 적극적인 행정처분으로 243백만원의 정리실적을 거두었으며, 최근 어려운 경제여건을 고려하여 고액체납세의 경우 분할납부와 신용카드 납부를 적극 유도하고 부동산압류 사전예고제 등을 실시하여 시민들의 납세편의를 도모하는 한편, 4월중「ARS」지방세납부 안내시스템을 도입하여 납세자들에게 연중무휴 양질의 세금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맹봉준 김천시 세정과장은“2009년도에도「체납세 징수는 계속된다」는 신념을 가지고 징수활동과정에서 드러난 우수사례 및 징수기법에 대한 확산과 부진사항에 대한 보완대책을 수립하여 지속적인 체납세 징수활동을전개하며, 납세의무를 다하지 않고 권리만을 주장 할 수 없다는 사회적 공감대를 형성하여 성실납세자의 조세형평성을 도모하고, 고액․고질 체납세 일제 정리를 위하여 대다수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의식 고취와 함께 강력하고 지속적인 징수의지를 가지고 연내 체납세 일소를 위하여 전 행정력을 경주하고 있다“ 고 밝혔다.

김동국 기자 김동국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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