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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 아침밥을 먹으면 하루가 든든해요

[충남타임뉴스=홍대인 기자] 충남도 여성단체협의회(회장 서경옥)는 25일 예산군 금오초등학교 앞에서 등교하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아침밥 먹기 캠페인을 실시했다.

밥 중심의 식 습관 개선을 통해 학생들의 건강 증진을 도모하고, 서구화된 식생활 문화 확산으로 갈수록 줄고 있는 우리 쌀의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마련한 이번 캠페인은 도 여성단체협의회 회원 등 20여명이 참여했다.



캠페인은 ‘우리가족 행복건강식 아침밥입니다’를 슬로건으로, 안내문과 우리 쌀로 만든 떡을 나눠주는 방식으로 진행했으며, 4대악 중 하나인 불량식품 추방운동도 함께 펼쳤다.

서경옥 회장은 “아침밥을 먹는 것은 건강을 지키는 일일뿐만 아니라 어려운 우리 농업‧농촌에 용기를 북돋는 간단하면서도 소중한 실천운동”이라며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도 여성단체협의회는 앞선 지난 22일에도 공주 봉황초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아침밥 먹기 캠페인 및 불량식품 추방운동을 전개한 바 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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