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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보건소, 2013년 모범음식점 지정증 교부

[충남타임뉴스=홍대인 기자] 계룡시 보건소는 18일 오후 3시보건소 대회의실에서 2013년도 계룡시 모범음식점으로 선정된 20개 업소에 대한 지정증 교부식을 가졌다.

관내 407개의 일반음식점중 지난 6월 모범음식점 신청을 한 26개 업소를 대상으로 음식문화개선운동 추진위원회(위원 7명)에서 심사한 결과 한식 16, 일식 2, 양식 2 등 20개 업소가 선정됐다.



심사내용은 음식문화개선 실천 여부, 건물의 내·외부 환경, 주방 및 종업원의 위생상태, 손님 편의서비스 제공정도 등 모범업소 지정기준과 좋은 식단 이행기준에 따른 이행여부 등이다.

모범음식점으로 선정된 업소는 모범업소 지정증 부착, 자외선 소독기 등 4종의 주방 물품지원과 시설개선 융자 및 각종행사시 모범음식점 이용 권장 홍보 등 인센티브가 제공될 예정이다.

이기원 계룡시장은 “모범음식점에서 선두가 되어 2015년 세계軍문화엑스포를 대비해 맛, 가격, 서비스 개선 등 자구적인 노력으로 다시 찾고 싶은 계룡시가 되도록 해줄 것”을 당부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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