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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농업기술센터, 경제작물분야 새기술보급사업 종합평가회 개최

예산군농업기술센터는 지난달 30일 농업기술센터와 예산읍 발연리, 오가면 좌방리 현지포장에서 경제작물분야 시범농가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0년 사업 추진성과를 분석하고 금후 발전방향 및 개선대책을 마련하는 경제 작물분야 새기술 보급사업 종합평가회를 가졌다.

이날 평가회에서는 국화 국산품종 확대보급과 수박, 딸기, 양란, 고추, 인삼, 버섯 등 시설재배의 고유가에 따른 에너지 절감대책, 환경친화적인 농산물 생산을 위한 시설환경개선 기술보급의 시범사업 추진상황, 문제점 및 개선방안, 농업인 의견교환과 우수사업장 현지에서의 사례발표를 통해 농업․농촌의 발전과 고소득 창출에 기여할 수 있는 방향을 제시했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이번 평가회 및 현장견학을 통해 농산물의 고품격화와 녹색성장을 위한 새로운 기술을 지속적으로 보급해 신선한 웰빙식품 생산과 경영비 절감을 통한 실질적인 농가소득 증대로 경제작물분야의 기술지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박아름 기자 박아름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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