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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주택난 해소되나,... 422세대 건축 승인

[제천=타임뉴스] 충북 제천시가 강제동에 신청된 422세대 규모의 주택건설사업을 승인해 다음 달부터 본격 추진될 전망이다.

이로서 제천시내 아파트 값이 한동안 상승했으나 제천시가 승인한 422세대가 완공되면 일부 아파트가격이 하락할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제천시는 지난 5월6일자로 제천시 강제동 903번지 24,953.1㎡부지에 (주)세명개발 측이 신청한 ‘주택건설사업계획승인’ 을 고시했다.
주택형별은 33평 314세대와 28평형 54세대, 25평형 54세대 등 총 422세대이며, 사업 규모는 지하1층과 지상16층~18층으로 건축된다.
현 시행자인 세명개발 관계자는 “오는 6월초, 현 하소동 롯데마트 인근 부지에 모델하우스를 오픈할 예정”이라며 “착공 역시 6월로 계획하고 있으며 준공 시기는 착공 후 24개월 이내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부윤 기자 이부윤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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