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피해자 최 모씨의 개인 PC에 농협인터넷뱅킹화면에서 평소와는 달리 고객정보와 심지어 보안카드까지 일일이 입력하라는 화면이 보인다/사진=제천인터넷뉴스 제공 |
[제천=타임뉴스] 최근 벌어지고 있는 금융사기는 전화 인터넷을 막라하고 전천우 해집고 다니면서 피해자들의 간담을 서늘하게 하고있다.
29일 충북 제천시 고암동에 사는 최종우(50.가명)씨는 “하마터면 통장 잔고를 몽땅 사기꾼들에게 넘겨줄뻔했다고 한다.
피해자 최 모 ( 50)씨는 29일 오전 여느때와 같이 인터넷뱅킹 업무를 위해 농협인터넷 화면을 여는 순간 평소에 보던 화면이 달라져있었고 보안을 이유로 고객 신용정보 재입력과 보안 프로그램설치를 요구해 이상하다고 생각해 멈칫했다.
그래도 농협의 홈페이지라 별 이상을 없겟지하며 ‘확인’ 을 클릭하자 최씨 개인의 I.D와 비밀번호 등 은행 고유정보를 모두 기재하는 란과 심지어 보안카드 일련번호까지 요구해 의심을 갖게되었다고 한다
최 모씨는 화면 안내대로 입력을 시도하던중 아무래도 이상한 생각이 들어 가족에게 전화를 걸어 은행 홈페이지 접속을 해보라고 요구했고, 가족의 또 다른 컴퓨터에서는 동일 화면이 나타나지 않아 ‘피싱’ 임을 직감했다고 전한다.
보통 보이스피싱이은 제 3국의 전화망이나 가상의 전화를이용하여 은폐하기도 하는데 이는 새로운 수법으로 고객들에 다가오는 수법이다.
대책이라고는 홍보를 개을리 하지말고 사럐들을 수집해 고객들에게 일일이 전파하여 피해를 보지않도록 해야 할것이락 소비자들은 바라고 있다.
그러나 금융당국이나 수사당국에서는 동시다발적으로 이루지지 않고 바이러스침투와 해킹으로 시도를 하기때문에 쉽게 찾거나 적발하기 어려운 점을 법죄자들은 노리고 있다.
대책이라고는 홍보를 개을리 하지말고 사럐들을 수집해 고객들에게 일일이 전파하여 피해를 보지않도록 해야 할것이락 소비자들은 바라고 있다.
이번사고에 대해 제천농협 관계자는 “최씨 컴퓨터가 해킹을 당한 것으로 추정된다”며 인터넷뱅킹 이용시 평소와 다른 화면이 나타나면 즉시 은행 측에 확인해 줄 것과 동일한 사례가 발생하면 인터넷침해대응센터(02-118)로 신고해 달라" 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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