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양=타임뉴스] 충북 단양군 대강면 새마을부녀회(회장 박위숙)가 최근 지역 어른들을 모시고 일일 효도관광을 마련해 지난 25일 지역 65세 이상 어른 110명을 모시고 단양아쿠아리움, 온달관광지, 수양개선사유물전시관 등을 차례로 구경시켜드렸다.
특히 이날 단양관광(대표 김기출)에서는 관광버스 2대를 무료 지원하고, 수풍체육산업(대표 배대환)은 기념수건을 기증했다.
특히 이날 단양관광(대표 김기출)에서는 관광버스 2대를 무료 지원하고, 수풍체육산업(대표 배대환)은 기념수건을 기증했다.
| 적성면 현곡리 수양게유물전시관 |
| 영춘면 온달관광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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