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양=타임뉴스] 충북 단양군이 국내 최대 관광박람회인 2013 내나라 여행 박람회에 참가해 ‘대한민국 녹색쉼표 단양’ 알리기에 나선다.
군은 오늘부터 내달 3일까지 4일간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이번 박람회에 36㎡ 규모의 단독부스를 마련하고 관광홍보마케팅을 벌이기로 했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관광협회중앙회와 코엑스가 주관하는 내나라 여행 박람회는 전국 300여개 기관이 참가하는 등 국내 최대 규모의 관광박람회다.
군은 이번 박람회에서 관광지도와 가이드북, 리플레 및 소백산철쭉제 홍보물 등 총 6종 1만3000여개의 각종 홍보물을 배포할 계획이다.
또 지역에서 생산한 단양마늘환, 오미자액기스 등 총 6종을 전시하는 등 농․특산물 홍보활동도 함께 펼치게 된다.
군 관계자는 “이번 박람회에서는 관광안내도우미 등 7명을 현장에 배치하고 관람객을 맞을 계획”이라면서 “단양이 중부내륙 최고의 관광지라는 인식을 확고히 심어줄 수 있도록 홍보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