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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 1294세대 분양주택공급 주택난 해소

[제천=타임뉴스] 충북 제천 강저택지지구와 장락지역에 대규모 분양주택이 건설될 것으로 전망돼 제천지역의 주택난 해소는 물론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제천시 관계자에 따르면 최근 강저택지지구 내 공동주택 용지(강제동 903번지)에 82~108㎡크기의 가칭 ‘제천강저 코아루’ 422세대와 제천시 장락동 431-51번지 일원에 85~122㎡크기의 ‘장락동 신안실크밸리아파트’872세대가 건설예정으로 현재 주택건설사업계획 승인이 접수된 상태라고 밝혔다.

특히, 장락동 신안실크밸리아파트는 36층 규모의 초고층아파트를 계획하고 있으며, 제천강저 코아루아파트는 18~20층 규모로 두 단지 모두 쾌적하고 편리한 주거환경조성을 위한 특색 있는 최신 트랜드를 선보일 예정이다.

그동안 건설경기 침체로 공동주택 건설사업이 부진했으나, 중소형아파트 수요증가에 따라 지난해 고암동에 2개 단지 1029세대를 사업계획 승인한 바 있으며, 올해 또다시 이 들 두 지역의 아파트가 건설될 경우 건설경기에 편승하여 지역경제에도 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이부윤 기자 이부윤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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