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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 연탄공장서 안전사고 종업원 중태

제천. 연탄공장서 안전사고 종업원 중태

[제천=타임뉴스] 충북 제천시 한 연탄공장에서 안전사고가 발생해 종업원이 중태에 빠졌다.

사고는 12일 오후 4시께 장락동의 한 연탄공장 직원 A(65)씨가 연탁은 찍는 기계에 점퍼가 말려 들어가면서 팔과 어깨 등이 빨려들어가 크게 다쳐 원주의 차진료기관으로 후송됬으나 중태인 것으로 알려졌다.
공장관계자는 “작업복 위에 걸친 점퍼에 달린 모자가 돌아가는 체인기어에 모자가 딸려 들어가면서 팔과 어께가 감겨 소리를 질렀으나 미처 기계를 정지하지 못해 많이 다친것 같다고 말했다.
이부윤 기자 이부윤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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