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천=타임 뉴스] 서한석 기자= 진천군 드림스타트가 지난해 12월부터 올해 2월까지 실시한 『2010년 드림스타트 사업운영평가』에서 성공적인 사업성과와 탁월한 업무수행능력을 보여 전국종합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 됐다고 지난 7일 군 관계자는 전했다.
이번 평가는 2007년부터 2010년 드림스타트사업을 실시하고 있는 전국 101개 스타트센터 시 군 구를 대상으로 9개 분야 51개 평가지표에 걸쳐 관련기관 및 전문가 집단의 엄정한 평가로 이뤄졌다.
평가기구로는 복지부․사업지원단 관련 전문가로 구성된 평가위원회 및 평가단이 지역유형별 1차 서면 평가 2차 시도 교차평가 3차 면접평가를 통해 평가위원회 회의로 최종 확인 및 확정됐다.
특히 아동 및 가족을 대상으로 한 맞춤형 통합서비스 제공 및 통합사례관리 지역자원개발 및 연계 등 지역사회 협력시스템 구축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