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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교육청 노동조합원, 일일주점 불우이웃돕기

[음성=타임뉴스] 강선목 기자 =

충북 음성군 교육청 전공노 음성지회는 5일 오전10시 음성군청을 방문 이필용 음성군수에게 일일주점 운영으로 모은돈 전액을 불우이웃돕기에 써달라고 기탁했다.


음성지회는 지난 2004년 출범 이후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쳐왔으며 이날 전달된 성금은 총 6백3십만원으로 관내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을 돕고자 지난달 12월 17일 불우이웃돕기 일일주점을 열어 발생한 수익금 전액으로 더욱 주위를 훈훈하게 했다.

또 태안기름 유출 사고시 자원봉사, 단양지역 수해지역 복구 자원봉사, 금왕 새생명의 집에 대한 자원봉사 등 지역주민과 함께하기 위한 활동을 전개해 왔고, 특히 금왕 새생명의 집에 대한 자원봉사는 현재까지 월 1회 꾸준히 실시하고 있다.

한펀 독거노인들의 따뜻한 겨울을 위하여 연탄 4,000장(190만원 상당), 조손 가정 학생 10명에게 2백만원 교복값 지원할 계획이며, 아울러 금왕 새생명의 집을 후원할 예정이다.



이부윤 기자 이부윤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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