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성타임뉴스=박정도 기자] 횡성군과 고용노동부, 송호대 산학협력단은 지역 맞춤형 일자리 창출을 위한 ‘참살이 명장교육’을 추진한다고 29일 밝혔다.
고용노동부가 지원하는 ‘참살이 명장교육’은 지난 2011년부터 중소기업청에서 지정한 소믈리에, 공예 디자이너, 두피관리사, 웨딩 플래너, 바리스타 등 신지식 융합 직군으로 전국 10곳에서 진행되었으나 도내에서는 처음으로 시작된다.
예비참살이 명장반과 매니저반으로 운영되는 이번 교육은 힐링전문가, 횡성한우 와인 스테이크 전문가, 파티전문가의 세 개 코스로 진행되며 지역 미취업자, 졸업 예정자, 영세 사업자 90여명을 대상으로 11월말까지 진행한다.
교육 참자가는 교육비, 실습비, 교재비 등 전액 국비 지원이며 교육이수 후 횡성군수와 송호대 총장 공동명의의 1단계 수료증을 받은 뒤 2단계 참살이 매니저 인증, 3단계 참살이 명장 인증을 받는 특전을 누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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