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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 봄철 입맛은 '두릅'으로

[횡성타임뉴스=박정도 기자] 횡성군은 25~26일 사재산마을 두릅 축제를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



7회째를 맞이하는 두릅축제는 두릅따기, 송어잡기, 주릅장아찌 만들기 등 체험프로그램과 두릅전, 두릅튀김, 두릅비빔밥 등 먹거리 코너가 운영되며 사전 예약제로 운영된다.



이번 축제는 삼성전자 네트워크사업본부 등 5개 업체, 공릉초등학교 등 3개 학교 650여명이 참여하고 삼성전자 네트워크사업본부 직원 50여명이 축제 봉사자로 참여한다.



사재산 마을 관계자는(이장 김희철) “마을주민과 관광객이 함께 즐기는 축제로 관계 형성을 도모한다”며 “지속적인 마을 소득 창출을 위한 축제를 만들어 갈 것이다”고 밝혔다.



한편 두릅은 봄철 무기력과 입맛을 돋우는 ‘산채의 왕자로’ 불리며 관절염, 신경통, 중풍, 감기, 두통, 피부 가려움증에 효능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박정도 기자 박정도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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