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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사회 가족복지정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

[광주타임뉴스=김명숙기자] 재단법인 광주광역시 광주여성재단(대표이사 이윤자)은 광주지역 5개구 건강가정지원센터(동구·서구·남구·북구·광산구) 및 다문화가족지원센터(서구·남구·북구·광산구)와 지역사회 가족복지정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지역사회 가족복지정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 (사진=여성재단)


협약의 주요내용은 가족정책 연구 및 가족관련 교육프로그램 공동개발, 가족관련 정책 세미나 등 학술행사 개최·지원, 가족관련 발간물 정보공유 및 활용, 가족복지 향상에 필요한 각종 연구·조사·교육 등으로 향후 지역사회 가족친화적인 환경조성을 위한 공통협력에 관한 것이다.



협약식에는 이윤자 광주여성재단 대표이사와 서선희 동구건강지원센터장 등 5개구 건강가정지원센터장 및 다문화가족지원센터장 등이 참석하였으며, 광주지역 가족정책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공동협력방안을 논의했다.

이윤자 대표이사는 “광주여성재단은 광주지역 맞춤형 가족정책을 개발하기 위하여 현장의 여러 가족기관과 지속적으로 협력하겠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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