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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동구, 발렌타인데이 대비 특별 점검 실시

[광주타임뉴스=김명숙기자] 광주 동구는 10일부터 14일까지 5일간 발렌타인데이 대비 특별 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5일 동구에 따르면 발렌타인데이 특수를 맞아 공무원 4명과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8명 등 총12명의 민관합동 점검반을 구성해 초콜릿, 캔디류 등 판매업소, 편의점 등 62개소에 대해 집중 점검에 들어간다.

무신고․무표시 원료사용 및 유통기한 위․변조 사항, 유통기한 경과제품 및 표시기준 위반제품 판매여부, 부패․변질식품 판매 및 식품의 위생적 취급 여부, 사용원료 및 냉동․냉장 등 보관관리의 적정성 여부에 대해 점검한다.

동구 관계자는 “건강을 위협하는 불량식품이 유통되지 못하도록 집중 단속하고 위반업체에 대해서는 위반여부에 따라 행정처분을 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김명숙 기자 김명숙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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