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타임뉴스=김명숙기자] 광주YMCA는 25일 오후 7시30분 빛고을 시민문화관 공연장에서 열리는 김원중 달거리 공연에서 공연팀에 성금 100여 만원을 전달한다고 22일 밝혔다.
광주YMCA는 지난해 1년 동안 우리로광통신, 무등, 푸른전기 등의 임직원들과 함께 북한어린이를 돕기 위한 자투리 동전 모금운동을 진행해 모은 성금을 '김원중 달거리 공연팀'에 전달한다.
김원중 달거리 공연팀 또한 북한 어린이들에게 빵을 제공하기 위해 2010년부터 공연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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