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광주 남구, ‘찾아가는 여성 취업상담’ 맞춤형 정보 제공

[광주 타임뉴스 = 김명숙기자] = 광주 남구(구청장 최영호)는 오는 취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부 등 여성을 대상으로 맞춤형 일자리정보를 제공하는 ‘찾아가는 여성 취업상담실’을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

취업상담은 송원대학교 ‘여성새로일하기센터’에서 취업설계사 2명씩을 파견해, 구청 민원실, 동 주민센터 및 관내APT, 봉선동 이마트 등에서 매주 목요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진행한다.

상담을 통해 직업적성진단서비스, 자기소개서 작성요령, 면접요령, 면접 기업동행 등 종합적인 취업지원 서비스를 받을 수 있으며, 취업자의 양육부담을 덜어주기 위한 ‘아이돌봄 서비스’도 신청 가능하다.


남구는 지난해 266명의 여성을 대상으로 취업상담을 통해 188명에게 일자리를 연계하고 38명에게는 직업훈련 기회를 제공했다.



여성친화도시로 지정된 남구는, 여성과 가족이 행복한 도시 조성을 위해 아동 안전지도 제작, 여성 마을리더 육성, 갱년기 여성 보건서비스 확대 평등.안전.참여공동체.생태친화 등 4대 영역에서 총 45개의 세부과제를 추진하고 있다.

김명숙 기자 김명숙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