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타임뉴스=김명숙 기자] = 남성들의 역동성과 힘, 투지가 넘치는 호남의 대표적인 민속놀이광주칠석고싸움놀이는 지난 1970년 7월22일 국가중요무형문화재 제33호로 지정됐다.
정월대보름을 맞아 광주칠석고싸움놀이보존회(회장 김병식)는 남구 칠석동 고싸움놀이 테마파크에서 오는 23일부터 이틀간 제31회 광주칠석고싸움놀이축제를 개최한다.
23일 전야제를 시작으로 막을 올리는 광주칠석고싸움놀이축제는 오후1시부터 제기차기, 투호놀이 등 각종 민속체험에 이어 가족, 단체 등이 참여할 수 있는 고샅고싸움놀이, 농악놀이체험, 나래연 시연 등이 진행된다.
오후7시부터는 ‘얼쑤’의 타악공연과 풍등날리기, 횃불행진, 달집태우기 등이 진행되고, 밤9시부터는 추억의 7080라이브콘서트와 불꽃놀이에 이어 시 지정문화재인 칠석동 은행나무(기념물 제10호)에서 당산제, 당산굿을 마지막으로 전야제가 끝난다.
24일에는 시민과 관람객 등 2,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념식이 열린다. 고 퍼레이드와 리허설, 줄타기 공연, 태평소공연이 이어지고 행사의 하이라이트인 고싸움놀이과 주민, 관람객 모두가 참여하는 대동줄다리기 대결 등 신명나는 한마당이 이어진다.
시 관계자는 “매년 정월대보름에 열리는 이번 행사에 많은 시민들이 우리 세시풍속을 신명나게 즐기고, 사라져가는 전통예술을 소중히 여기는 자리가 되기 바란다”고 말했다.
정월대보름을 맞아 광주칠석고싸움놀이보존회(회장 김병식)는 남구 칠석동 고싸움놀이 테마파크에서 오는 23일부터 이틀간 제31회 광주칠석고싸움놀이축제를 개최한다.
23일 전야제를 시작으로 막을 올리는 광주칠석고싸움놀이축제는 오후1시부터 제기차기, 투호놀이 등 각종 민속체험에 이어 가족, 단체 등이 참여할 수 있는 고샅고싸움놀이, 농악놀이체험, 나래연 시연 등이 진행된다.
오후7시부터는 ‘얼쑤’의 타악공연과 풍등날리기, 횃불행진, 달집태우기 등이 진행되고, 밤9시부터는 추억의 7080라이브콘서트와 불꽃놀이에 이어 시 지정문화재인 칠석동 은행나무(기념물 제10호)에서 당산제, 당산굿을 마지막으로 전야제가 끝난다.
24일에는 시민과 관람객 등 2,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념식이 열린다. 고 퍼레이드와 리허설, 줄타기 공연, 태평소공연이 이어지고 행사의 하이라이트인 고싸움놀이과 주민, 관람객 모두가 참여하는 대동줄다리기 대결 등 신명나는 한마당이 이어진다.
시 관계자는 “매년 정월대보름에 열리는 이번 행사에 많은 시민들이 우리 세시풍속을 신명나게 즐기고, 사라져가는 전통예술을 소중히 여기는 자리가 되기 바란다”고 말했다.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