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타임뉴스=김명숙 기자] = 광주 서구(구청장 김종식)는 오는 11일까지 청사 내에 ‘물가안정관리 종합상황실’을 운영하고, 명절 물가안정에 총력을 기울이기로 했다
지난 30일 서부경찰서 등 관내 유관기관이 참석한 설 명절 대비 물가안정대책 추진위원회의에서 농수축산물⋅성수식품 등 특별관리 하고, 불법행위를 근절하기 위해 이뤄졌다
주요 사항은 농․수․축산물 중점관리 20개 품목 가격 모니터링 및 공표, 사과, 배, 조기 등 제수용 농수산품 18개 품목 가격미표시, 원산지 등 집중 단속과 함께 이․미용료, 목욕료, 음식점 가격점검 등이며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명절 물가대책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아울러 이달 1일부터 8일까지는 명절맞이 전통시장 이용 활성화를 위해 온누리 상품권 홍보 및 전통시장 장보기 등을 적극 권장할 예정이다
광주 서구, 설 명절대비 물가안정 특별관리 대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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