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타임뉴스=김명숙 기자] = 최근 경북지역에서 영유아가 음식물이 목에 걸려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하는 등 아동관련시설의 영유아 안전사고 예방의 중요성이 강조 되고 있다.
동구(구청장 노희용)는 어린이집과 아동양육시설 종자사 400여명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및 응급처치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다
광주동부소방서의 협조로 이달 2월 6일부터 4차례에 걸쳐 어린이집(총45개소), 아동양육시설(5개소) 전 종사자 400여명에게 안전사고 예방은 물론 응급상황 발생 시 신속히 대처할 수 있도록 교육을 실시한다.
심폐소생술(Cardio Pulmonary Resuscitation)이란 갑작스런 심장마비나 사고로 인해 폐와 심장의 활동이 멈추게 되었을 때 인공호흡으로 혈액을 순환시켜 조직으로 산소를 공급함으로써 뇌의 손상 또는 사망을 지연시키고자 현장에서 신속하게 실시하는 기술로 성인과 영유아를 다르게 시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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