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 서구민 한가족되기 운동’ 후원자 초청 행사 개최 |
26일 메리어트 웨딩홀에서 서구민 한가족되기 운동을 통해 나눔을 전해 준 후원자와 후원봉사단체를 초청해 ‘서구민 한가족 후원자 초청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종식 서구청장과 장재성 서구의회 의장을 비롯한 후원자 200여명이 참석했다.
‘서구민 한가족되기 운동’은 후원자들이 매월 정기적으로 생활이 어렵고 소외된 계층들에게 현금현금(1구좌 1만원), 물품(생활용품 등), 가정봉사, 무료이용권, 밑반찬 제공 등을 후원하는 서구만의 특색 있는 나눔사업이다.
지금까지 1,422명의 후원자가 참여하여 2,282세대에 매월 6천 5백여만원을 후원하고 있는서구만의 대표적인 복지아이콘으로 자리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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