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방경찰청(청장 안재경)은 금년 9월부터 최근 3개월간 허가받은 유흥업소에서의 성매매 등 변태영업과 주택가로 은밀히 숨어든 신 변종 업소를 집중 단속한 결과, 11개 업소, 업주 등 27명을 검거했다.
지난 24일 동구 계림동 소재 00유흥주점과 이곳과 연결되어 성매매까지 이루어진 00모텔을 현장에서 적발하여 유흥주점 업주 주00(남, 47세) 및 성매매 여종업원과 성매수남 등 6명을 검거했다.
지난달 17일에는 서구 쌍촌동 주택가 00원룸 2층에 6개실을 임대하여 00키스방을 운영한 업주 조00(남, 31세)와 종업원 이00(여, 20세)등 5명을 검거한 바 있고,
11월 16일에는 광산구 쌍암동 소재 00오피스텔 8개 호실을 임대하여 불법 퇴폐 성매매 영업을 하고 있는 키스방 업주 공00(남, 25세)과 성매매 여성 김00(여,25세)등 8명을 검거했다.
또, 11월 21일에는 서구 치평동 상무지구 00허브샵에서 여종업원을 고용해 성매매 영업을 해 온 업주 이00(남, 52세)과 종업원 이00(여,43세) 등 2명을 현장 검거했다.
향후, 주택가로 파고드는 성매매의 근본적 고리를 끊고자 온라인 모니터링을 강화하고, 오피스텔 건물주 또한 성매매알선 등에 대한 악의성 여부도 철저히 수사할 계획이다.
또한, 허가를 받고 은밀히 성매매의심 업소들에 대해서 주기적 점검 및 기획단속을 통하여 형사처벌 뿐 아니라 지자체와 긴밀한 협조를 통해 업장 폐쇄 등 조치도 실시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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