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자원봉사단 만남 광주지부, '장애우 근로 돕기 봉사' |
만남 자원봉사자들은 “6.25 전쟁으로 어려웠던 시기 희생과 봉사의 손길을 아끼지 않았던 엠마우스복지관 천노엘 신부님께 감사드린다”고 말하고, “도움을 받은 우리가 봉사의 빛으로 아름다운 문화의 꽃을 피워 세상을 새롭게 했으면 좋겠다”며 봉사의 의지를 다졌다.
엠마우스 복지관 김선성씨는 “장애우들이 만드는 제품의 주문량 증가와 납품 독촉으로 일손이 부족했다”며 “만남이 봉사요청을 듣고 바로 달려와 도움을 줘서 감사했다”고 말했다.
그는 또 “봄에 있었던 장애우 풋살대회에서도 만남 봉사단들이 행사장 청소와 안내 등 직원들이 해야 할 몫까지 해 주었다”고 말하고, “아름다운 봉사에 엠마우스복지관 종사자들이 큰 감동 받았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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