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웃음치료전문협회 광주지부(지부장 고순화)가 북구 거주 여성 50여명이 함께하는 웃음치료 파워 특강을 실시했다. |
한국웃음치료전문협회 광주지부(지부장 고순화) 중흥동 지점은 12일 북구 지역 거주 여성 50여명을 대상으로 ‘웃음파워’ 특강을 실시했다.
최근 의학 전문가들이 말하는 현대인들의 가장 큰 숙제는 여러 가지 스트레스로 웃지 않게 되어 오는 마음의 병이다.
이런 근본적인 마음의 스트레스를 예방하고 탈피해 실생활에서 치료를 하기 위한 목적으로 효과적인 ‘웃음’을 활용하는 ‘웃음치료’가 각광을 받고 있다.
이번 강의는 고순화 지부장의 다양한 웃음 표현요법과 웃음 테크닉을 통해 박장대소하며 한바탕 배꼽을 잡는 웃음치료 강의로 진행됐다.
강의에 참여한 김은희(49세)씨는 “이렇게 웃고 나니까 모든 스트레스가 날라 가는 기분이다”며, “약 없이도 건강할 수 있다는 것이 웃음치료를 통해 느껴져 이웃에게도 행복해지는 방법, 건강해지는 방법을 나누고 싶다”고 말했다.
이제 막 신혼생활에 접어든 고은아(28세)씨는 “아직 젊은데 이런 강의가 뭐가 필요할까? 처음엔 대수롭지 않게 생각했다”며, “어머니와 함께 웃는 것이 어색했는데 앞으로는 좋은 고부사이가 될 것 같다”며 강의를 흡족해 했다.
고순화 광주지부장은 “웃음치료는 신체적·정신적 역기능을 긍정적으로 바꿔 만병의 근원인 스트레스에서 벗어나게 하는데 긍정적인 효과를 가지고 있어 최근 국내외 스트레스 해소를 위한 중제방안으로 많이 이용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 한국웃음치료전문협회 고순화 광주지부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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