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 후보는 이날 후보 등록 직후 “지난 4년은 서구의 가능성을 확인한 시간이었다면 앞으로의 4년은 그 가능성을 완성하는 시간이 돼야 한다”며 “주민 삶의 변화와 서구 발전을 위해 다시 한번 책임 있게 뛰겠다”고 밝혔다.
이어 “도시의 변화는 하루아침에 만들어지지 않는다”며 “주민과 함께 현장을 걸으며 쌓아온 정책과 성과를 끝까지 완성해 서구의 미래 경쟁력을 더욱 확실하게 만들겠다”고 말했다.
서 후보는 민선 8기 동안 둔산권 도시 재정비 기반 마련과 생활체육 인프라 확대, 생활밀착형 행정 강화 등 시민 체감형 사업 추진에 집중해 왔다고 설명했다.
특히 서구 곳곳의 생활환경 개선과 주민 편의시설 확충, 현장 중심 행정을 주요 성과로 제시하며 민선 9기에는 이를 바탕으로 도시 경쟁력 강화와 정주여건 개선에 속도를 내겠다는 계획이다.
서 후보는 후보 등록을 시작으로 현장 중심 선거운동에 본격 돌입한다. 앞으로 민선 8기 주요 성과와 향후 발전 비전을 중심으로 주민들과 직접 소통을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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