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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보훈청, 6·25참전유공자 찾아 감사 전해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지방보훈청이 고령의 6·25참전유공자 가정을 직접 찾아 건강 상태와 생활환경을 살피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오재덕 대전지방보훈청장은 12일 충남 금산군에 거주하는 참전유공자 장모 어르신과 김모 어르신 자택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안부를 살폈다.


이번 위문은 국가보훈부와 ㈜오뚜기,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함께 추진하는 6·25참전유공자 보양식 지원 일정에 맞춰 진행됐다.


오 청장은 참전유공자들의 건강 상태와 생활 여건 등을 살피며 감사와 존경의 뜻을 전했다.


오재덕 청장은 “고령의 참전유공자들이 건강한 한 끼를 드실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해 주는 ㈜오뚜기에 감사드린다”며 “민간과의 적극적인 협업을 통해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의 따뜻하고 행복한 노후를 함께 지키는 ‘모두의 보훈’ 실현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대전지방보훈청은 앞으로도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을 위한 생활밀착형 지원과 예우 활동을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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