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 후보는 이날 대덕구 중리네거리 구 만수산칡냉면 건물 4층에서 열린 개소식 인사말에서 “예전에는 선거를 하면 걱정돼 잠도 못 잘 때가 있었지만 지금은 전혀 두렵지 않다”고 말했다.
이어 “그동안 쌓인 인간적인 네트워크와 대덕구민들의 믿음이 큰 힘이 되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날 행사장에는 이장우 대전시장 후보와 이은권 국민의힘 대전시당위원장, 박희조 동구청장 후보 등 주요 인사와 주민·지지자 1000여 명이 참석해 최 후보 발언에 박수와 환호를 보냈다.
최 후보는 연설 도중 손을 들어 인사하며 지지자들과 눈을 맞췄고, 행사장 안팎은 사진 촬영과 응원 열기로 북적이는 분위기가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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