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개소식은 대덕구 중리네거리 구 만수산칡냉면 건물 4층에서 열렸으며, 행사장 안팎에는 주민과 지지자 1000여 명이 몰리며 북적이는 분위기가 이어졌다.
이효성 후보와 조대웅 후보는 행사장을 돌며 주민들과 악수하고 기념사진을 촬영하는 등 현장 소통 행보를 이어갔다.
특히 두 후보는 참석자들에게 밝은 표정으로 인사를 건네며 “한 표 부탁드립니다”라고 지지를 호소해 눈길을 끌었다.
행사장 곳곳에서는 후보들과 사진을 찍으려는 지지자들의 발길이 이어지며 지방선거 분위기가 달아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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