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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보훈청 신규공무원들, 영렬탑 참배로 첫 공직 다짐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보훈 공직자로 첫발을 내딛은 신규공무원들이 영렬탑 참배로 국가를 위한 희생과 헌신의 의미를 되새겼다.


대전지방보훈청은 6일 청사 4층 접견실에서 신규공무원 임용장 수여식을 열고 대전보훈공원 영렬탑 참배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신규공직자들이 국가를 위해 희생·헌신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뜻을 되새기고 보훈 가족을 섬기는 공직자로서 책임감과 사명감을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수여식에서 신규공무원들은 선배 공무원들의 환영과 응원이 담긴 웰컴 꾸러미를 전달받았다. 이어 보훈단체와 함께 대전보훈공원 정기참배에 참여해 묵념과 참배를 진행했다.


신규공무원들은 영렬탑 앞에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 정신을 기리며 보훈 공직자로서의 첫 다짐을 새겼다.


오재덕 대전지방보훈청장은 “공직자로서 첫 발을 내딛는 오늘의 설렘과 각오를 잊지 않았으면 한다”며 “보훈 공직자로서 자부심을 갖고 국가를 위해 헌신하신 분들의 명예를 드높이는 데 최선을 다해달라”고 말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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