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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6주년 4·19혁명 기념식 개최

충북남부보훈지청(지청장 안진형)은 지난 19일(토) 청주 상당공원 4·19혁명기념탑 앞에서 충북4·19혁명기념사업회(회장 김현수) 주관으로 제66주년 4·19혁명 기념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4·19혁명기념일은 대한민국 민주주의를 위해 헌신한 유공자들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고, 자유·민주·정의의 가치를 계승·발전시키기 위해 1973년 제정된 국가기념일이다.


이날 기념식에서는 1960년 4월 청주대학교 상학과 4학년 재학 중 학도호국단 후생부장으로서 고교 학생들과 시위를 협의하고 이를 주도한 공로로 박상기 씨에게 건국포장이 수여됐다.


안진형 충북남부보훈지청장은 “4·19혁명 정신을 이어받아 민주주의의 소중한 가치를 되새기고, 모두가 함께 더 나은 미래로 나아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김지호 기자 김지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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