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파에 얼어붙은 물레방아
7일 기상청에 따르면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지속적으로 유입되면서 내일 아침 최저기온은 -17~-2도, 낮 최고기온은 -6~4도 분포를 보이겠다.
주요 지역 아침 최저기온: 서울 -13도, 춘천 -15도, 대전 -10도, 광주 -6도, 대구 -8도, 부산 -5도, 제주 2도
강풍 변수: 찬바람이 강하게 불면서 실제 체감온도는 기온보다 2~3도 더 낮아질 것으로 보여 노약자와 어린이의 실외 활동 자제가 권고된다.
강추위 속에 서해상에서 만들어진 눈구름대의 영향으로 일부 지역에는 눈이 내리겠다.
예상 강수 지역: 전라권 서부와 제주도는 흐리고 눈이 오는 곳이 있겠으며, 특히 제주도 산지와 호남 내륙을 중심으로 다소 많은 눈이 쌓일 가능성이 있다.
건조 특보: 눈 소식이 없는 서울을 포함한 경기 내륙과 강원도는 대기가 매우 건조해 산불 등 화재 예방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기상청 관계자는 “영하 10도를 밑도는 한파가 며칠째 이어지면서 수도관 동파 사고가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다"며 “외출 시 수도꼭지를 조금 열어두는 등 대비가 필요하며, 내린 눈이 얼어붙은 도로에서는 서행 운전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바다의 물결은 전 해상에서 1.0~4.0m로 매우 높게 일겠으며, 항해나 조업하는 선박은 최신 기상 정보를 확인해야 한다.
[타임뉴스 생활정보]
차량 관리: 배터리 방전 대비 및 타이어 공기압 점검
건강 관리: 내복 착용 및 모자·장갑 활용으로 체온 유지
시설 관리: 수도계량기 함 내부를 헌 옷으로 채워 동파 방지
※ 이 기사는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해 제작되었습니다. 인공지능이 쓴 초고와 기상청 데이터 등을 토대로 취재 기자가 최종 기사를 완성했으며 데스킹을 거쳤습니다.기사의 원 데이터인 기상청 기상예보는 웹사이트(https://www.weather.go.kr)에서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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