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는 대형마트나 백화점 등에 밀려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을 살리기 위한 정부시책에 맞춰 이 날 모든 직원들이 설 명절에 필요한 차례용품을 구입하고 체험하는 등 전통시장 활성화에 동참하였다.
이어서, 부서별로 시장 내에 있는 식당에서 상인들과 담소도 나누고 직원들 간에 허심탄회한 대화를 나누면서 서로 화합하고 소통할 수 있는 뜻 깊은 시간을 보냈다.
유성시장 상인회 관계자는 “바쁜 업무 중에도 방문해 준 성의에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민생안정과 맞닿아 있는 전통시장의 활성화에 많은 관심을 기울여 줄 것”을 부탁했다.
대전지방보훈청은 매달 전직원이 5천원에서 일만원을 급여에서 공제해 매년 전통시장 방문하거나 보훈가족을 대상으로 위문하는데 사용하고 있다.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