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한, 대전지방국세청 직원들은 설명절을 맞아 성금을 모아서 성심보육원, 중리사회복지관, 성모의집, 삼휘복지원, 계룡학사와 대덕구·동구에 거주하는 독거노인 등 어려운 이웃 26명에게는 생필품 지원과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또한 직원들이 평소 헌혈에 참여하고 받은 헌혈증을 기증받아 대전지방국세청 혈액은행에 보관 중인 헌혈증 50매를 난치병환자 치료에 사용되도록 대전 선병원에 기증하고 있다.
설 명절을 맞아 자매결연을 맺은 “중리시장”을 찾아 장보기행사를 실시함으로써 전통시장 살리기에 적극 앞장서고 있다.
한편, 대전지방국세청에서는 매주 청사 주변의 독거노인 50여 명에게 도시락 배달 봉사활동을 하고 있으며 관내에 있는 고등학교 재학생 중 학업성적이 우수하나 가정형편이 어려운 학생을 선발하여 2008년부터 700여명의 학생에게2억 여원의 장학금을 지원하는 등 사회 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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