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산구급식관리지원센터는 ‘우수급식소’ 29개 급식시설을 선정했다.(사진제공=호남대학교)
이번 우수 급식소 선정은 ▲식단 제공 및 영양 관리 ▲위생·안전관리 수준 ▲센터 교육 참여도 등을 종합해 평가했다.
양은주 센터장은 “2026년에도 지역의 급식관리 수준 향상을 위해 시설들과 함께 협력해 지속적인 성장을 이뤄 나가겠다"고 말했다.
광산구센터는 영양사 고용 의무가 없는 급식소 422개소(어린이 371개소, 사회복지 51개소)를 대상으로 순회방문 지도 및 컨설팅, 대상별 교육 등을 제공하고 있다. 앞으로도 안전하고 건강한 급식 환경 조성을 위해 다양한 지원 활동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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