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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대 패션디자인학과, '제6회 한국섬유· 패션디자인콘테스트' 수상

▲특선 조아라 학생 작품.(사진제공=호남대학교)
[광주타임뉴스=오현미 기자] 호남대학교 패션디자인학과 학생들이 '제6회 한국섬유· 패션디자인콘테스트'에서 장려상과 특선, 입선 등 다수의 상을 수상했다.

한국섬유·패션디자인 콘테스트는 (사)한국섬유패션산학협회가 주최하는 국제디자인행사로 올해 패션부분은 예술적 가치가 강조된 오띄꾸띄르 부분과 글러벌 시장에서 실용성과 확장가능성을 중시한 프레따포르떼 부분으로 나뉘어 콘테스트가 진행되었다.

이번 콘테스트에서 본선에 진출한 최현영 학생(2학년)은 'Midnight Flora'라는 작품명으로 사회적 외면과 그 속에 감춰진 진실된 내면을 흑백대비로 시각화한 아방가르드한 작품을 출품해 오띄꾸뛰르 부문에서 상금과 함께 장려상을 수상했다.

또한 4학년 이유림, 조소정, 조아라, 하지원, 한지안 학생이 오띄꾸띄르 부분에서 4학년 박복하, 오예은 학생이 프레따포르테 부분에서 각각 특선을 수상했다. 이외에도 4학년 류혜빈, 오진우, 황승준 학생이 입선을 했다.

최현영 학생은" 학과의 다양한 비교과프로그램에서 실력을 쌓아 저학년임에도 불구하고 공모전에서 높을 상을 받아 매우 기쁘다"고 당선소감을 밝혔다.

패션디자인학과는 매년 전공교과목과 비교과프로그램을 통하여 학생들이 창의적인 디자인을 개발하고 제작하여 공모전에 참여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고 있다.

 

오현미 기자 오현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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