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자동차 배터리 전문 기업인 아트라스비엑스(대표이사 강창환, www.atlasbx.co.kr)가 대전 대덕구청에 이웃사랑 성금 2천만 원을 전달했다.
지난 3일 대전 대덕구청에서 진행된 성금 전달식에는 유동현 아트라스비엑스 대전공장장과 정용기 대덕구청장 등이 참석했다. 이날 기부된 성금은 대전 대덕구 지역 저소득층과 기초생활 수급자 등 소외계층을 위해 쓰일 예정이다.
유동현 아트라스비엑스 대전공장장은 “2001년부터 매년 연말 이웃사랑 성금을 기부하며 이웃 돕기에 앞장서고 있다.”며 “소외된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내는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아트라스비엑스는 지난 12월 19일에도 전주 완주군청에 1천만 원의 이웃사랑 성금을 지원하며 소외 이웃의 겨울나기를 지원한 바 있다.
아트라스비엑스는 자동차용 배터리를 개발하여 세계 120여 개국에 수출, ‘3억 달러 수출 탑’을 수상한 바 있는 자동차용 배터리 전문 기업이다. 그동안 GM SPO, BOSCH 등 전 세계 유수의 회사들에 제품을 공급하는 등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으며, 최근에는 토요타 프리우스 보조전원용 AGM배터리를 출시하여 일본, 유럽에서 절찬리 판매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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