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산구는 5일 경암근린공원에서 ‘한마음 치매극복 걷기행사’를 개최했다.(사진제공=광산구)
[광주타임뉴스=오현미 기자] 광주 광산구는 5일 경암근린공원에서 ‘한마음 치매극복 걷기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시민 2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걷기운동을 통해 치매 예방을 실천하고 치매 극복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치매 예방 체조 ▲바르게 걷기 방법 안내 ▲경암근린공원 일대 걷기 ▲치매 예방 퀴즈 등을 진행해 참여자들의 호응을 얻었다.
또한 보건소에서는 ▲치매관리 ▲금연 ▲국가암검진 ▲자살·우울예방 ▲심뇌혈관질환예방·관리 ▲건강생활실천 등 건강홍보 공간 8개소를 운영해 주민들이 직접 건강정보를 배우고 실천할 수 있도록 했다.
광산구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지역 주민들이 치매 예방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스스로 건강을 돌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치매에 대한 올바른 인식 확산과 예방 실천이 일상에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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