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산구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는 ‘찾아가는 힐링 나들이’를 진행했다.(사진제공=호남대학교)
[광주타임뉴스=오현미 기자] 광산구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는 지난 9월 8일부터 10월 30일까지 센터에 등록한 사회복지 급식소 31곳의 노인·장애인 582명을 대상으로 식생활 개선 프로그램 ‘찾아가는 힐링 나들이’를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에서는 전문 레크리에이션 강사가 시설에 직접 방문해 노래와 율동을 활용한 신체활동 기반의 식생활 교육을 진행했다. 또한 대상자의 인지 및 신체 기능 수준을 고려한 맞춤형 교육과 주제에 맞춘 영양·위생 활동북을 함께 제공해 참여자의 만족도와 교육 효과의 지속성을 높였다.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시설의 사회복지사는 “어르신들이 끝까지 집중하여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등 만족도가 매우 높았다"며 “이러한 신체활동 중심의 프로그램이 더욱 확대되길 바란다"고 전했다.양은주 센터장은 “앞으로도 광산구 내 노인·장애인의 건강한 식생활 개선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