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 도정정책자문단 안전·소방 분과위원회 개최]
충북도, 도정정책자문단 안전·소방분과 회의 개최… “도민 생명·안전 최우선”
[충북타임뉴스=한정순 기자] 충청북도는 28일(화) 오송C&V센터에서 ‘도정정책자문단 안전·소방분과 회의’를 열고, 2026년도 재난안전실과 소방본부 주요업무계획에 대한 정책 자문을 진행했다.
이번 회의에는 강민호 분과위원장(충북안전생활실천시민연합 대표)을 비롯해 자문위원과 도 공무원 등 20여 명이 참석했다. 회의에서는 안전공동체 충북 실현 전략과제를 중심으로 재난 대응과 예방체계 강화 방안이 심도 있게 논의됐다.
특히 ▲재난안전데이터 관리·분석 시스템 구축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추진 ▲미호강 치수 대책 ▲겨울철 화재예방 및 제9회 동시지방선거 화재안전대책 ▲충북소방교육대 건립 등 주요 현안이 집중 검토됐다.
강민호 위원장은 “이번 회의는 도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한 핵심 정책을 점검하고 보완하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위원들의 자문 의견이 실제 도정 운영에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하겠다"고 했다. 충북도 관계자는 “자문단의 전문적인 의견을 바탕으로 재난 대응 역량을 높이고,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안전정책을 실현하겠다"며 “제안된 사항은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에 충실히 반영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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