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연휴기간 중에는 대체로 무난한 날씨 속에 평년과 비슷한 수준의 기온분포를 보이며, 아침·저녁으로 다소 쌀쌀한 가운데 낮과 밤의 일교차가 크으니, 환절기 건강관리에 각별히 유의.
연휴 첫 날인 18일부터 20일까지 대전·세종·충남지방은 중국 북동지방에서 동해상을 지나 일본을 향하는 고기압의 영향으로 가끔 구름 많은 날씨가 예상된다.
21일경에는 북쪽을 지나는 기압골의 영향으로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흐리고 한때 비가 조금 내릴 가능성이 있음. 또한 22일경에는 흐리겠으나, 아직은 향후 기압계가 매우 유동적이다.
*해상 전망
18일일부터 20일 사이에 서해중부해상에서의 물결은 1~2m로 일겠으나, 고기압 가장자리를 따라 동풍 계열의 바람이 지속적으로 불어드는 동해상과 남해상에서는 물결이 최고 3m 내외로 다소 높게 일 가능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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