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상철 호남대학교 총장은 21일 교무위원회의실에서 광주차이나센터 초청으로 ‘광주시 AI 한중 청년 포럼’ 참석을 위해 광주를 방문한 중국 절강성 인공지능 청년 학술교류단 일행과 환담했다.(사진제공=호남대학교)
이어 “AI는 국경을 넘어 청년을 연결하는 미래 협력의 매개체"라며 “세계적 AI 인재 양성 기관인 절강대와의 교류를 통해 향후 청년 인재 양성과 다양한 학술 교류 프로그램을 진행하겠다"고 덧붙였다.
교류단은 호남대학교 캠퍼스를 시찰하고, AI 연구 현황과 프로그램을 공유했으며, 향후 협력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중국 절강성 인공지능 청년 학술교류단은 중국 인공지능(AI) 혁신의 중심지인 항저우 소재 절강대학교 컴퓨터공학과 학생들과 절강성 교육기술센터 관계자 등으로 구성됐으며, 절강대는 최근 세계적으로 주목받는 딥시크(DeepSeek) 창업자의 모교로, 이번 방문에는 그 후배들인 컴퓨터 공학과 청년들이 포함되어 의미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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