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다연 학생.
[광주타임뉴스=오현미 기자] 부산외국어대학교 중국어과 서다연 학생이 오는 9월 광주에서 열리는 2025 현대세계양궁선수권대회와 세계장애인양궁선수권대회 통역요원으로 위촉됐다.
조직위원회는 이번 대회 운영을 위해 총 302명의 자원봉사자를 선발했으며, 경기 운영, 현장 지원, 안전관리, 외국어 통역 등 다양한 분야에 배치했다. 특히 통역요원은 각국 선수단을 밀착 지원하며 대회 현장에서 선수와 운영진 간의 원활한 소통을 돕게 된다.
2025 세계양궁선수권대회는 리커브, 컴파운드, W1, VI1, VI2/3 등 종목에서 개인·단체·혼성 경기가 치러진다. 서다연 학생은 이번 대회에서 통역 자원봉사자로서 역할을 맡아 성공적인 대회 운영에 기여할 계획이다.
한편, 현대세계양궁선수권대회는 9월 5일부터 12일까지, 세계장애인양궁선수권대회는 22일부터 28일까지 광주국제양궁장과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앞 5·18민주광장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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